"지금도 '동거녀'라 조롱…억울함에 피눈물" 김건희 눈물 뒤 변호인이 올린 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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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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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변호사는 "한쪽에선 지금도 김 여사를 '줄리'니, '동거녀'니 하며 조롱하고 어머니까지 사기꾼으로 몰아가며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와 허위 사실로 한 사람의 삶을 짓밟으려 한다"며 "우리 진영 내에서도 그런 분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 그러나 진실은 결국 밝혀진다고 믿는다"라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14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