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AM' 이창민, JYP 입사 루머 해명…"생수 배달원이 데뷔" 황당 일화 ('전설의 사내')
554 0
2026.09.10 12:43
554 0

이창민은 입사 초기에 발생했던 황당한 오해에 대해 털어놓기 시작했다. 그는 "연습생이 된 지 첫날인가 둘째 날이었다"라며 "아무도 모를 때였다. 그 날따라 정수기에 물이 없었다. 물이 없어서 당연히 1층에 있는 물통을 들고 와서 리필을 해야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단순히 호의로 물통을 교체하려던 그의 행동은 회사 안에서 엉뚱하게 와전됐다. 이창민은 "당시 저를 두고 생수 배달하시던 분이 2AM 멤버가 됐다라는 소문까지 돌았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듣던 선예 역시 "맞다. 들었다"라며 당시 사내에 떠돌던 소문이 사실이었음을 인증하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400751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361 09.07 25,12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70,14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01,4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9,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15,3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1,6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8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4582 기사/뉴스 ‘내 차트 누가 봤나’ 기록 남는다…환자기록 무단열람 추적 강화 15:10 0
3154581 이슈 전국 피자설기 맛집 54곳 15:09 272
3154580 이슈 1달에 1억가까이 번다는 래퍼 양홍원,jpg 6 15:08 598
3154579 기사/뉴스 [속보] 제2의 나나? ‘화장실 몰카’ 피해 여성, 폭행 유죄 선고에 항소…여성단체 반발 1 15:08 183
3154578 정보 주요 출판사의 매출액 현황(2023~2025년).twt 15:06 333
3154577 이슈 박위 추락사고 소식 충격으로 생리가 끊겼다는 박위 어머니 57 15:03 3,260
3154576 이슈 스타디움 콘서트 때마다 땅과 하늘에 개크게 사랑고백 날리는 임영웅 3 15:02 259
3154575 이슈 현재 동성애자들 난리난 드라마......jpg 17 15:01 2,991
3154574 이슈 내 삶은 이케아 지퍼백에 우산 보관 시작하기 전과 후로 나뉜다 16 14:59 1,658
3154573 기사/뉴스 JYP, 3년 공들인 신사옥 백지화되나…"다각도로 검토 중"  1 14:57 265
3154572 정치 [속보] 용혜인 "국민 여론 나빠도 장관직 수행 가능" 22 14:57 753
3154571 기사/뉴스 “이게 4인분?” 제주 갈치집 해명 영상에 되레 ‘역풍’ 5 14:57 1,281
3154570 기사/뉴스 "퇴근하고도 주식 산다"…14일부터 코스피·코스닥 밤 8시까지 거래 9 14:57 491
3154569 이슈 솔로앨범 이벤트로 인원무제한 하바회 하는 샤이니 민호 16 14:54 721
3154568 유머 엄마...천천히💦 5 14:50 807
3154567 기사/뉴스 [속보] 딸 장윤정 이름 팔아 사기 친 모친, '징역 10개월' 실형 선고 12 14:49 1,208
3154566 이슈 마라맛 메탈코어 제대로 말아오는 듯한 남돌 2 14:47 920
3154565 이슈 토끼 귀가 귀여워 5 14:46 676
3154564 기사/뉴스 로제 연애 상처 끝났나 “슬픈 노래 못 쓰겠다” 7 14:46 1,430
3154563 기사/뉴스 벼랑 끝 노동자를 살린 입법 [아침햇발] 14:44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