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2AM' 이창민, JYP 입사 루머 해명…"생수 배달원이 데뷔" 황당 일화 ('전설의 사내')

무명의 더쿠 | 12:43 | 조회 수 574

이창민은 입사 초기에 발생했던 황당한 오해에 대해 털어놓기 시작했다. 그는 "연습생이 된 지 첫날인가 둘째 날이었다"라며 "아무도 모를 때였다. 그 날따라 정수기에 물이 없었다. 물이 없어서 당연히 1층에 있는 물통을 들고 와서 리필을 해야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단순히 호의로 물통을 교체하려던 그의 행동은 회사 안에서 엉뚱하게 와전됐다. 이창민은 "당시 저를 두고 생수 배달하시던 분이 2AM 멤버가 됐다라는 소문까지 돌았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듣던 선예 역시 "맞다. 들었다"라며 당시 사내에 떠돌던 소문이 사실이었음을 인증하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400751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0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36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일본사극이 철저한 고증을 안하는 이유
    • 16:11
    • 조회 210
    • 이슈
    1
    • 귀여운 시골 아기멍뭉이
    • 16:10
    • 조회 105
    • 유머
    • 잠실야구장 통로 한가운데 '대변'…"얼마나 급했으면" vs "제발 매너 좀"
    • 16:10
    • 조회 200
    • 기사/뉴스
    3
    • SKY 수시 의대 지원 11% 하락, 반도체학과 5% 상승
    • 16:09
    • 조회 133
    • 기사/뉴스
    • 디시인사이드에 새로 추가된 사이트 기능
    • 16:08
    • 조회 910
    • 이슈
    10
    • 아이들 미연 건강검진 하면서 키 몸무게 공개
    • 16:08
    • 조회 703
    • 이슈
    5
    • 사귀던 여친에게 작사 시켜서 곡 냈었던 남자 연예인
    • 16:06
    • 조회 1783
    • 이슈
    17
    • 벌써 아이폰 듀오 애니메이션을 따오고 있는 레딧유저
    • 16:05
    • 조회 648
    • 이슈
    9
    • 우리집10층인데 배란다에 청솔모가 나타나서 고양이랑 대치중이래;
    • 16:04
    • 조회 1599
    • 유머
    9
    • 형부를 보내버리는 효연
    • 16:03
    • 조회 477
    • 유머
    2
    • 라이브보고 네이버페이 최대 5원 랜덤으로 받기
    • 16:01
    • 조회 492
    • 정보
    10
    • 현재 중국의 과학발전속도가 미쳐버린 이유
    • 16:00
    • 조회 1917
    • 이슈
    17
    • 주인이랑 같이 야구경기 보러와서 복복 받는 댕댕이
    • 16:00
    • 조회 534
    • 유머
    7
    • 나이 어디까지올라가는거예요?
    • 16:00
    • 조회 738
    • 이슈
    9
    • [단독] 장관이 밀던 '구독형 영화패스' 예산서 사라졌다
    • 15:55
    • 조회 647
    • 정치
    3
    • 결국 직접 만든 피자설기
    • 15:55
    • 조회 2323
    • 이슈
    16
    • [단독] 김강립 전 식약처장, 김승원 ‘민원’에 “개별 회사 언급 예외적이었다”
    • 15:54
    • 조회 115
    • 정치
    • 최근에, 뭐 이것저것 있어서 개랑 같이 살기 시작했는데, 정말 좋다. 예를 들어 방귀를 뀐다고 하자.
    • 15:53
    • 조회 1638
    • 유머
    14
    • ??? : 누추한 곳에 누추한사람이 왔네
    • 15:52
    • 조회 1165
    • 유머
    4
    • 아무리봐도 카리나한테 사기당한듯한(?) 윈터 ㅋㅋㅋㅋ
    • 15:50
    • 조회 2581
    • 유머
    10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