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2AM' 이창민, JYP 입사 루머 해명…"생수 배달원이 데뷔" 황당 일화 ('전설의 사내')
489 0
2026.09.10 12:43
489 0

이창민은 입사 초기에 발생했던 황당한 오해에 대해 털어놓기 시작했다. 그는 "연습생이 된 지 첫날인가 둘째 날이었다"라며 "아무도 모를 때였다. 그 날따라 정수기에 물이 없었다. 물이 없어서 당연히 1층에 있는 물통을 들고 와서 리필을 해야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단순히 호의로 물통을 교체하려던 그의 행동은 회사 안에서 엉뚱하게 와전됐다. 이창민은 "당시 저를 두고 생수 배달하시던 분이 2AM 멤버가 됐다라는 소문까지 돌았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를 듣던 선예 역시 "맞다. 들었다"라며 당시 사내에 떠돌던 소문이 사실이었음을 인증하며 깊이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400751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토리X더쿠🖤] 사우나 다녀온 듯 매끈 속광 피부 만들기♨️'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체험단 모집 (100인) 497 09.07 30,19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69,33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01,49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9,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14,71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1,6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8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8,97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4486 이슈 어처구니 없는 독일 극우 정당 대표 13:47 36
3154485 이슈 현재 LA 상황 13:47 76
3154484 유머 지금 우리나라 날씨 상태 1 13:47 61
3154483 기사/뉴스 BTS 리센느 그린 85세 만화가, 독립운동가 민영환 후예였다 “父 애국심 교육”(유퀴즈) 13:46 180
3154482 유머 만화를 보지 않은 30세 여자의 의문.jpg 7 13:45 542
3154481 기사/뉴스 '암살자(들)', 장인들이 멱살 잡고 끌고 가는 131분의 추적극 13:44 69
3154480 기사/뉴스 트럼프 "중간선거 이기면 성인 1명당 670만원씩 나눠주겠다" 5 13:43 161
3154479 이슈 어느날, 뇌종양이 내게 말을 걸었다 6 13:43 808
3154478 이슈 12한남짤 모르던 사실 7 13:41 685
3154477 유머 아이폰 듀오 진짜 대박📱 열기만 하면 동시에 2대 분량 쓸 수 있잖아ㅋ 2 13:41 597
3154476 기사/뉴스 “헛구역질 나고 코 막았다”…잠실야구장 두산 경기 도중 대변 목격 13 13:40 1,170
3154475 기사/뉴스 '블링이' NCT 127, '빌보드 200' 11번째 진입 5 13:37 214
3154474 정치 2차대전 후 처음‥독일 극우정당 압승, 나치당 되살리나 2 13:36 174
3154473 정치 강신철 일가 4명 '철거민 딱지'…아파트 3채 특별분양 4 13:35 340
3154472 유머 어떤 사람이 개를 키우고 사는 맛이 난다고 하는 이유 15 13:34 2,166
3154471 유머 데이트에서 족발 발골하는 영수 보고 좋아하는 순자.jpg 40 13:33 2,318
3154470 이슈 데뷔 3년만에 첫 음방 1위하고 절 올린 남돌 3 13:32 695
3154469 기사/뉴스 "뻔뻔하다, 뻔뻔해"..'음주운전' 이혁재·'마약 출소' 돈스파이크 행보 '경악' [스타이슈] 6 13:32 636
3154468 유머 쥬얼리가 파트 싸움이 없었던 이유 10 13:32 2,019
3154467 이슈 이광수 팬계정에 댓글 단 도경수 15 13:31 1,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