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의료 플랫폼 '강남언니'에서 이용자 약 22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지 사흘 만에, 피해자들을 대리하는 국내 한 대형 로펌의 주도로 단체소송에 나선 것으로 확인됐습니다.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313211&infl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