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강신철, 본인·부친 뿐 아니라 형·고모도 철거민 특별공급 신청…부정청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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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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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전입 날짜를 맞추고, 살지도 않는 곳에 전입을 하고, 주택을 타인에게 증여했다가 30만원에 되찾는 일까지, 이 모든 것이 후보자와 그 일가의 조직적이고 계획적인 '철거민 딱지 확보 작전'이었다"며 "이런 작전의 중심에서 위장전입을 하고, 아버지와 정확한 타이밍에 세대분리를 해가면서 철거민 딱지 확보 작전의 핵심역할을 수행한 강 후보자가 전체 작전내용을 몰랐을 리 없다"고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81844?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