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거주·영끌 ‘나쁜 1주택자’ 장관 후보들... 李정부의 부동산 자승자박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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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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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 전입으로 철거민 자격을 얻어 서울 서초구 아파트를 특별분양 받았다는 의혹을 샀던 강신철 국방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9일 아버지도 똑같은 방법으로 특별분양을 받았다는 의혹이 새롭게 제기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97621?sid=100
강원도 화천에서 대대장 근무하던 당시 서울로 전입신고
제주도에서 감귤농장하던 부친도 같은시기 서울로 전입신고
두 주택 모두 남부구치소 부지로 수용되며 철거민 자격으로 서초구 아파트 2채 특별분양
후보자는 아버지가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농사를 지었다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