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이 커지자 최 위원장은 내부 채팅방에서 장인 업체와 계약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가격과 납품 일정을 고려한 정당한 집행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60105?sid=102
논란이 커지자 최 위원장은 내부 채팅방에서 장인 업체와 계약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가격과 납품 일정을 고려한 정당한 집행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60105?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