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석의 리포트]삼전노조 최승호 위원장, 장인 회사와 3.7억 계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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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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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커지자 최 위원장은 내부 채팅방에서 장인 업체와 계약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가격과 납품 일정을 고려한 정당한 집행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60105?sid=102
논란이 커지자 최 위원장은 내부 채팅방에서 장인 업체와 계약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가격과 납품 일정을 고려한 정당한 집행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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