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666/0000122778
시는 일부 파손 구간의 보수를 넘어 관람석의 전면 교체를 추진할 계획이다. 관람석은 관객이 직접 이용하는 시설인 만큼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낡은 경기장 이미지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박종민 체육정책과장은 경기일보와의 통화에서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종합운동장 전반에 대한 중장기 리모델링 계획을 마련하고 있으며, 문체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0억원과 시비 20억원 등 총 40억원을 투입해 화장실 56곳을 모두 전면 개보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