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루비오, 트럼프에 '임기 말까지 이란전 지속 가능성' 제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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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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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스트리트저널(WSJ)은 9일(현지 시간) 복수의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JD 밴스 부통령,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비롯한 핵심 참모들은 '이란이 미국 봉쇄와 군사적 압박에 계속 저항할 수 있으며, 분쟁이 2029년 1월 (차기) 대통령 취임식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내용을 트럼프 대통령과 논의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18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