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기주 작가, 베스트셀러 순위 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짐
1,751 11
2026.09.10 09:25
1,751 11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today/article/6850812_37013.html

 


AI 요약. 

  1. 170만 부 밀리언셀러 <언어의 온도> 저자 이기주 작가, 신간 <보편의 단어> 베스트셀러 순위 조작 혐의로 재판에 넘겨짐.

  2. 검찰 수사 결과, 출판사 대표와 공모해 2024년 3~7월 전국 교보문고에서 자사 책 1,600여 권을 사재기한 사실 확인됨.

  3. 직원 교대 시간 이용, 포장 훼손 후 파본 위장, 비회원 구매 등 수법으로 순위를 기존 3~4위권에서 2~3위권으로 끌어올린 것으로 드러남.

  4. 사재기 물량은 해당 기간 전체 판매량의 14% 차지했으며, 광고비보다 순위 상승 효과가 크다고 판단해 공모한 것으로 조사됨.

  5. 사건은 출판사 대표의 자진 신고로 발각되었고, 기소 후 작가는 유튜브 영상 모두 내리고 취재 연락에 응하지 않고 있음.


.... 

 

 

그 와중에 정치인 출신이라는 이야기가 나와서 찾아보니... 

2018년 오마이 뉴스 시민기자 기사 중. 

베셀 <언어의 온도> 저자 이기주, MB 연설비서관실 출신?
https://v.daum.net/v/otmTgpyGrV

 

- 기고자는 <언어의 온도>를 통해 저자가 차가운 말보다 따뜻한 말과 세상을 꿈꾸는 인물이라고 생각했음.

- 그러나 저자 이기주의 이력을 조회한 결과, 서울경제·헤럴드 경제 사회부·정치부 기자로 8년간 활동했고, 2010년 사임 후 대통령실 연설비서관실에서 스피치 라이터로 근무했음.

- 2012년에는 자유선진당 부대변인 및 비례대표 20번 후보로 정치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출판사 말글터의 대표를 맡고 있음.

- 조사자는 정치인에 대해 순수하고 맑은 시선을 가진 이가 없었다는 개인적 경험 때문에, 그의 정치 경력에 대해 의아함을 느꼈음.

결국 저자가 다른 시각을 가졌다고 긍정적으로 해석하려 했으나, 최종적으로는 완전히 납득되지 않고 찝찝한 뒤끝이 남았음.

... 

 

 MCnRzS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마토리X더쿠🖤] 사우나 다녀온 듯 매끈 속광 피부 만들기♨️'더마토리 사우나 정식' 체험단 모집 (100인) 491 09.07 28,59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68,564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00,0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9,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10,73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9,56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8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8,1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4244 기사/뉴스 "밴스·루비오, 트럼프에 '임기 말까지 이란전 지속 가능성' 제기" 10:30 4
3154243 이슈 한국차트가 임영웅으로 꽉차자 당황한 해외 케이팝 팬덤 10:30 68
3154242 이슈 와 쌩얼 개이쁘다 하고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초미녀 등장;;;;; 2 10:30 124
3154241 팁/유용/추천 민애니 작가님의 고전 GL작품 하얀 돛배 (1974)를 유튜브로 볼 수 있음 10:30 54
3154240 이슈 얼마나 피곤했던건지 감도 안 와 1 10:29 257
3154239 기사/뉴스 오토바이 라이더 주차과태료 추진에 집단반발…경찰, 결국 보완키로 10:28 79
3154238 기사/뉴스 베리베리 공연장이 ‘동굴’?..광명동굴서 안전모 쓰고 즐긴 K팝 공연 성료 10:28 107
3154237 기사/뉴스 6곡 MV 다 만들었다..러블리즈 류수정, 컴백 하루 앞두고 파격 프로모션 10:28 67
3154236 이슈 이 순대트럭 순대아저씨 인스타팔로해놓고 우리집앞에 김치순대오는날만을 기다렸고 드디어 오늘. 트럭오픈런하고도 20분줄섬 순켓팅ㅁㅊ 근데 진짜개맛있고, 줄서는동안 순대하나씩썰어서맛보여줌 10 10:27 493
3154235 이슈 아이폰 듀오 가격 체감하기 11 10:27 514
3154234 기사/뉴스 "아버지 사고 당하셨다" 소유, 부친상 직후 예능 촬영…결국 눈물 14 10:26 1,078
3154233 이슈 의외로 중고차 가격과 비슷한 것 3 10:25 565
3154232 이슈 정민아X동하 주연 KBS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2인 포스터 + 티저 1 10:25 269
3154231 기사/뉴스 "두부·콩나물도 드론으로"…풀무원, 섬마을 신선배송 시작 4 10:24 202
3154230 이슈 게이밍 키보드를 하나 얻었는데 상태가 ㄷㄷ 8 10:20 1,451
3154229 기사/뉴스 [KBO] [오피셜] 김도영, 밤 사이 코뼈 골절 치료 완료…엔트리 제외도 없다 “내일 퇴원” 33 10:18 1,541
3154228 유머 어떤남자가 역에서 2호선 잡으려고 피자 넣었는데 2호선이 피자만 들고 출발한 26 10:18 1,506
3154227 기사/뉴스 무한리필 뷔페에 아이 도시락…"식당 음식 먹었다" vs "안 먹였다" 50 10:14 2,337
3154226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대통령, '갓 블레스 USA' 음악과 함께 공화당 전당대회 등장 1 10:14 204
3154225 기사/뉴스 [단독] SK하이닉스 노사, PS '현금 50%·주식 30%·이연 20%' 재합의…대출 최대 2억 10:14 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