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한국 학생 4명 중 1명, 문장 빨리 읽는데 이해는 못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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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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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성급한 독자 비율은 2018년과 2022년엔 12.1%, 11.9%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그런데 지난해 조사에서 갑자기 24.7%로 두 배 이상이 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764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