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치료를 위해 환자의 서혜부(사타구니) 등을 압박한 것은 맞지만, 피해자를 추행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도수치료는 환자의 관절이나 근육 등을 스트레칭하거나 움직이는 치료이므로 신체 접촉은 있었으나
성적 목적은 없었다는 취지였다.
https://v.daum.net/v/20260909154358391
그는 "치료를 위해 환자의 서혜부(사타구니) 등을 압박한 것은 맞지만, 피해자를 추행하지는 않았다"고 주장했다.
도수치료는 환자의 관절이나 근육 등을 스트레칭하거나 움직이는 치료이므로 신체 접촉은 있었으나
성적 목적은 없었다는 취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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