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지 에스콰이어에서 밝힌 적이 있긴했는데...!
콘서트에서 드디어 어떤 곡인지 밝혀짐
'부디 행복해질 것'
스치면 인연이라고 했지
너는 어느새 스며들어 사랑이 됐어
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는 그런 말
너를 만난 후로 처음 알게 됐어
꽃피는 봄보다 한여름 밤의 별빛보다
가을 단풍 기다림보다
눈 내리는 겨울의 첫 발자국보다
더 설레는 건 너라는 계절
부디 슬프지 않고, 그대 아름다울 것
이제 어둡지 않고, 매일을 찬란할 것
감히 행복해질 것, 함부로 더 예쁠 것
오늘도 우리 그렇게 살자
팬들의 사랑을 가득 담은 가사라 그런지 노랫말이 너무 예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