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애니는 "한가지 말씀을 드리자면 저는 그림을 배운 적이 없다. 족보가 없다. 그래서 저는 노비의 그림이라고 한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여줬다. https://v.daum.net/v/20260909220007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