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개발업체 제넨셀의 설립자인 강세찬 씨가 SBS와 인터뷰에서, 지난 2021년 제넨셀이 받은 113억 원 규모의 투자는 식약처 임상시험 승인과 별개라고 했으나
강 씨의 주장과 달리 검찰과 1심 법원은, '승인을 통해 개인적 이득을 얻으려 했다'고 판단
https://naver.me/F8ly4kXB
강 씨의 주장과 달리 검찰과 1심 법원은, '승인을 통해 개인적 이득을 얻으려 했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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