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11살 아이 사망사건, 아이가 숨지기 전 외할머니가 쇠사슬을 직접 구입해 아이를 38시간 동안이나 결박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3021?sid=102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11살 아이 사망사건, 아이가 숨지기 전 외할머니가 쇠사슬을 직접 구입해 아이를 38시간 동안이나 결박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302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