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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깊이 반성" 이유로 다시 지구대에…징계 경찰 312명 '예외 배치'

무명의 더쿠 | 20:09 | 조회 수 463

국민적 공분을 불러일으킨 '제주 실종 허위 종결' 사건으로 구속된 제주서부경찰서 부 모 경장은 지난 7월 근무하던 경찰서 여자화장실에 침입한 혐의로 업무에서 배제됐습니다. 성비위로 징계위 회부됐지만 인력 충원이 필요한 탓에 징계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A 지구대로 전보됐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68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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