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 성과급 투쟁!' 삼전노조 조끼, 알고 보니 위원장 장인 업체 것 "저렴해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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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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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v.naver.com/v/105400988
지난 3월 최승호 노조위원장의 장인이 운영하는 업체와 집회와 행사에 사용할 조끼 등 물품 구매 계약을 맺었다는 의혹에 "사실"이라고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최 위원장 개인이 부당한 이익을 챙긴 것은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최 위원장은 가격과 일정을 고려한 계약이었다고 해명하기도 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10339?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