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대학생이 구단주인 말라위 3부리그팀 치주물루 유나이티드 비상 걸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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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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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주전 골키퍼가 말라위 국가대표로 발탁됨.
U-20 건너뛰고 바로 U-23으로 소집되었음.
유일한 3부리그 소속 국가대표임. 나머지 국대 선수들은 거진 1부리거들.
아마 골키퍼 4선발이라서 실제 출전은 힘들수도 있는데, 더 좋은 환경에서 훈련 받을 수 있음.
다만 치주물루 팀 입장에서는, 승격 경쟁중인데 주전 골키퍼가 갑자기 사라진 상황이라 난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