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의 원인은 평소처럼 유산균을 먹던 순간 드러났다. 김진표가 제품을 입에 털어 넣는 모습을 본 아내가 포장지를 확인한 뒤 깜짝 놀라 당장 뱉으라고 한 것. 아내가 가리킨 포장지에는 '강아지 전용'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김진표가 한 달 넘게 먹어온 유산균은 사람이 아닌 반려견을 위한 제품이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7/0004103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