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측, 사이버 렉카에 '징역형' 철퇴…"무관용 원칙→추가 고소할 것" [공식]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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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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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쉽 측은 객관적 사실관계가 확인된 뒤에도 동일하거나 유사한 허위 내용을 되풀이해 게시·재유포하거나 영상 일부 장면을 자의적으로 편집·왜곡하는 행위에 관해서도 관련 자료를 계속 모으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초 작성자는 물론 이를 반복해서 퍼 나르는 계정과 채널까지 감시를 이어가며 필요한 민·형사상 조처할 방침이다. 이러한 대응은 특정 사건에 국한되지 않고 소속 아티스트 전반의 권익을 지키기 위한 지속적 조치라는 점도 분명히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213/0001400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