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ixs3lR0-hYk?si=MRbirbzM1GQhQn0C
일본과 한국, 두 나라에 뿌리를 둔 두 여성이 의료 현장에서 벌어진 하나의 실수로 얽혀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과태(過怠)'가 공개와 함께 2027년 2월 5일 개봉을 확정했다.
가수 겸 배우 강지영(知英)과 카라타 에리카(唐田えりか)이 더블 주연을 맡았다. 특히 일본인 캐릭터를 한국 배우가, 한국인 캐릭터를 일본 배우가 연기하는 국적 교차 캐스팅이 눈길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