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는 아파트에서 만들어진 배수구를 통해 물이 약 6미터 높이에서 그대로 떨어졌고, 이 때문에 차량이 파손되고 침수돼 결국 폐차까지 했다고 하는데요.
아파트 측에 보상을 요구했지만, 입주자대표회의에서는 보상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는데, 시청에선 6미터 길이의 배수관을 설치하도록 시정할 계획이라고 답했지만, 보상 문제는 아직 해결되지 못했다고 합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522840
기사/뉴스 주차 차량에 폭포 같은 '물 폭탄'‥"보상 않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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