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너네 둘이 싸워" 학교까지 번진 '야차룰'... 영상 찍어 돈 받고 팔기도
620 5
2026.09.09 16:22
620 5

야차룰은 원래 서로 경찰에 신고하지 않기로 약속한 뒤 맨몸으로 맞붙는 싸움을 뜻한다. 최근에는 학교 현장에서 힘이 센 학생이 약한 학생들에게 싸움을 강요하고, 이를 촬영해 유포하거나 돈을 받고 판매하는 일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 관계자는 "야차룰은 일단 신체폭력에 해당하고 사안에 따라서 강요, 영상이 유포됐다면 사이버폭력에 포함될 수 있는 심각한 학교폭력 가해 행위"라며 "엄격하게 심의하고 조치하도록 교육청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909160007196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334 09.07 18,63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60,03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93,72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6,1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97,70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8,5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2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8,1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3681 기사/뉴스 '2.5조 재산분할' 권혁빈 전처 측 "재판부 판단 감사" 18:20 0
3153680 이슈 올해 9월부터 내년 8월까지 다 못쓸거 같은 기상천외한 독산역 비누..🧼 18:19 164
3153679 기사/뉴스 히딩크 "안정환이 한국 위해 뛴 게 잘못됐나?…이탈리아, 월클들 데리고 왜 못 이겼나" 1 18:16 283
3153678 이슈 베리베리 VERIVERY 계현 – 그 XX (원곡: G-DRAGON) | 여보세요? Hello? EP.15 18:15 15
3153677 유머 냥이한테 불꽃 싸다구 맞은 후 투명냥이 취급한다는 강아지 4 18:15 398
3153676 이슈 [조용히 밥만 묵자] 호우속에서 불꽃 카리스마 민호우와 불맛나는 쭈꾸미 한판 1 18:14 104
3153675 이슈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관 보수 공사 마치고 9월 16일부터 재개관!!! 1 18:12 224
3153674 이슈 우리는 영화에서 과학자가 경고하는데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부분에 와 있어요 🍿 8 18:10 945
3153673 기사/뉴스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 북극해 통과…12일 영국 도착 11 18:10 376
3153672 이슈 미성년 1급 살인과 성폭행으로 기소된 미국 가수 데이비드 변호인단 전원 사임 19 18:10 1,608
3153671 이슈 서문탁 지지않아(UNBREAKABLE) with WOODZ(우즈)🔥 5 18:09 84
3153670 이슈 hrtz.wav (하츠웨이브) 'ALIVE (Feat. 성찬 of RIIZE)' MV 18:09 135
3153669 기사/뉴스 [단독] '단행본 1위' 문학동네 최대주주 지분 매물로 13 18:07 1,405
3153668 이슈 방탄소년단 뷔 인스타 업뎃 6 18:07 535
3153667 이슈 전처를 쏘려고 레스토랑에 들어와서 방아쇠를 당겼는데 안전장치가 걸려 있었음 11 18:07 1,627
3153666 유머 그가 '결단'을 하지 않았다면 아직 임기가 대충 8개월 남아있었을것 너무무서워 9 18:06 1,067
3153665 정보 네이버페이 라이브 2개 보고 각 최대 5원 랜덤으로 받아가시오 7 18:05 441
3153664 이슈 물위로 올라와서 쉬는 물고기 2 18:05 289
3153663 이슈 안정형 돌멩이 도경수 vs 불안형 말랑이 문상훈의 대화 14 18:04 593
3153662 이슈 부산 사람들은 놀랄 것 같은 부산 서면 근황...jpg 12 18:04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