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둘이 싸워" 학교까지 번진 '야차룰'... 영상 찍어 돈 받고 팔기도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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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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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차룰은 원래 서로 경찰에 신고하지 않기로 약속한 뒤 맨몸으로 맞붙는 싸움을 뜻한다. 최근에는 학교 현장에서 힘이 센 학생이 약한 학생들에게 싸움을 강요하고, 이를 촬영해 유포하거나 돈을 받고 판매하는 일까지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부 관계자는 "야차룰은 일단 신체폭력에 해당하고 사안에 따라서 강요, 영상이 유포됐다면 사이버폭력에 포함될 수 있는 심각한 학교폭력 가해 행위"라며 "엄격하게 심의하고 조치하도록 교육청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60909160007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