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30843
김 대표가 적은 수첩 메모에는 서울시장 후보에 정청래 전 대표를 비롯한 4인의 이름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이름 옆에 'OUT'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다.
(최근 여론조사 분위기 보면 서울시장은 사실상 낙선일텐데,
정적 제거 목적인듯)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3130843
김 대표가 적은 수첩 메모에는 서울시장 후보에 정청래 전 대표를 비롯한 4인의 이름과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이름 옆에 'OUT'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다.
(최근 여론조사 분위기 보면 서울시장은 사실상 낙선일텐데,
정적 제거 목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