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 순 수입이 1000-2000정도면 그냥 지나가도 된다.
그 이하면 집 안사면 집있는사람과 총자산의 격차가
최소 2-3배는 생길거다.
내가 집산지 몇달 안됐는데 개 폭락해도 순 자산은 상승하는 현실임.
금리, 신규대출 코픽스가 오르면 정상적인 부동산 상황에서
폭락이 형들 의견이 1000% 맞다.
근데 지금 국가가 잘못 건드려서 비정상적인 부동산 상황.
풍부한 전세와 저렴한 월세가있다면 사람들이
20-30년 빌려 살아도 집값보다 싸니까
집을 사려하지않는다. 즉 집값이 떨어지지.
근데 전세는 없고 월세가 200 이상 되어버리면
6억대출 받아서 집을사면 이자240, 원금80이니까
40만원 차이밖에 안나는거야.
-원금갚는건 어차피 저축이랑 똑같은 개념임.
(집 살때 세금은 논외)
상식적으로 부동산 상승기인데 대가리 깨지지않는이상
단기적이라도 내 집을 사서 편하게 생활하는게 맞는거지.
건설사들 PF대출을 풀어줬다고?
아니 나스닥보면 금리 0.25%만 올려도 주식 쫙 빠지는거
봤지?
집짓는게 건설사들한테는 투자인데
금리를 올리면서 PF대출해주면 퍽이나 투자를 잘하겠다…
ㅈ된거야 그냥 집짓지 말라는거지.
폭락시켜서 경매로 나온 집 LH에서 매수 한다고?
그거 헛소리야. 분양가미만, 마피분양해도 수도권에
악성미분양 1만3천채다…
무주택 포지션이라도 단기 3-4년보고 집이라도 사서
살다가 다시 돌아가는게 맞아.
투자로 돈잘벌고, 월급 빵빵한 형들은 걍 지나가도되.
근데 이도저도 아니면서 지금 폭락글, 집왜사냐~
이런글 쓰면 심각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