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It/article/all/20260909/134634586/1
코엠페이먼츠
해커에게 넘어간 정보로는 카드번호와 유효기간뿐만 아니라 결제 방식에 따라 생년월 관련 정보, 카드 비밀번호 앞 2자리까지 포함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코엠페이먼츠는 “공격자가 취득한 개별 거래내역 및 카드 정보를 보유하고 있지 않아 실제 유출 대상 거래 및 정보 주체를 특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반면 월 거래액 기준 업계 1위인 토스페이먼츠는 고객사인 가맹점 1곳이 해킹 공격을 받아 피해 규모는 제한적일 전망이다. 토스에 따르면 해커로 추정되는 외부인이 쇼핑몰 이용 고객의 결제 내역을 조회했지만, 외부로 유출된 정황은 현재까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