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의 사원' 강훈 "조카 태어난 후 '야'에서 '대배우'로 대우 바뀌어" [인터뷰 스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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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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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태어난 지 6개월 정도 됐는데, 강훈을 대하는 누나의 태도도 바뀌었다고. 그는 "제가 '투자자'다. 이전엔 그냥 '야'하고 불렀지만 이제는 '대배우'라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강훈은 "조카 유모차를 사줬다. 침대도 사줬다고 꼭 기사에 적어달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