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브로커 양모 씨 간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승인 로비’ 의혹을 수사기관 등에 제보한 공익신고자가 “살해 협박을 받아 경찰의 신변보호 조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https://naver.me/xHExR0dd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브로커 양모 씨 간 ‘코로나19 치료제 임상승인 로비’ 의혹을 수사기관 등에 제보한 공익신고자가 “살해 협박을 받아 경찰의 신변보호 조치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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