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부터 통신요금을 내지 못해 휴대전화 발신이 정지된 경우에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국민권익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는 자살위기 상황에서 휴대전화 통신 상태와 관계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109를 ‘긴급통신용 전화’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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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10월부터 통신요금 미납해도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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