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창고, 상품권, 거짓말…밝혀지는 ‘파주 카페 살인’ 전말 https://theqoo.net/square/4339965017 무명의 더쿠 | 13:16 | 조회 수 2342 하지만 A씨는 위조 사실을 바로 알아차렸고 B씨는 범행이 발각되자 그를 창고에 가둬버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718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