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저녁 6시쯤 제주시 도두동 도두항 서쪽 방파제 인근에서 사람이 바다에 떠 있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소방과 해경은 물에 빠진 50대 남성을 구조했지만, 이미 숨진 뒤였습니다.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658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