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16673?cds=news_media_pc&type=breakingnews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새벽 2시 10분께 시흥시 신천동에서 20대 점주가 운영하는 휴대전화 매장 문을 부수고 들어가 내부에 인화성 물질을 뿌린 뒤 불을 붙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방화 과정에서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전날에도 이 매장을 찾아가 “무시당했다”며 행패를 부리다 업무방해 등 혐의로 체포돼 조사받은 뒤 석방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