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랑 "지예은♥바타, 심야 배드민턴 데이트 목격…그때부터 알아봤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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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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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랑은 과거 가족과 함께 공원에 갔다가 지예은과 바타를 우연히 마주친 적이 있다는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우리 가족이 한 공원으로 배드민턴을 치러 갔는데 선남선녀가 술도 안 먹고 건강하게 배드민턴을 치고 있더라"며 "알고 보니 지예은과 예비 남편이었다"라고 회상했다. 당시 늦은 시간에도 두 사람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을 보고 심상치 않은 관계임을 눈치챘다는 정이랑은 "그때부터 알아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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