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127/0000039747?cds=news_media_pc&type=editn
8월28일 오전 4시30분 온라인 출고된 한국일보 <[단독] ‘지분 압박’일까 ‘결별 통보’일까…효성 형제 녹취·편지 봤더니> 기사가 이날 오전 10시12분 삭제됐다. 강철원 뉴스룸국장은 법조팀장과 사회부장에게 전화·카카오톡으로 삭제 방침을 통보한 뒤 직접 콘텐츠 유통 부서에 삭제를 지시했다.
앞서 이날 오전 효성 임원들이 한국일보를 방문해 국장·사장을 차례로 만났고, 취재기자의 입장을 듣기 전 몰고가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