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813671?sid=103
'안방 팬'이 100만 유료 관객으로 진화했다. 임영웅이 첫 전국투어에 나선 지 4년 만에 단독 공연 누적 관객 100만명을 돌파했다. 중장년층이 직접 지갑을 여는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하면서 트로트 기반 솔로 가수의 무대도 아레나와 돔을 넘어 스타디움으로 커지고 있다.
9일 가요계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4~6일 경기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단독 공연을 열어 사흘간 9만5000명을 동원했다. 이번 공연으로 2022년 첫 전국투어 이후 단독 공연 누적 관객은 100만명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