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임대주택 등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맡고 있는 LH의 경우 정부 정책에 따라 주택 공급을 늘릴수록 재무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점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158648
기사/뉴스 이성훈 LH 사장 "공급할수록 직원 월급 깎여…경영평가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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