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최근 JTBC의 경영 위기 속 일부 드라마 제작이 지연되며 생긴 라인업 공백을 메우고 편성 일정을 맞추기 위한 조치다. 오는 10월 24일에는 신작 안효섭, 홍화연 주연 ‘파이널 테이블’ 방영이 예정돼 있어, 후속작 개시 전 5주간의 편성에 맞는 재편집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JTBC 관계자는 “제작 지연된 드라마로 생긴 공백 일정을 맞추기 위해서 16부작에서 10~11부작으로 재편집 중”이라며 “또한 최근 달라진 시청 트렌드를 반영해 좀 더 스피드감 있게 편집해서 보여드리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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