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3시 하교제? 1학년 5교시 교실 가보면 답 나온다

무명의 더쿠 | 10:25 | 조회 수 1204

아이에게는 교육받을 권리뿐 아니라 쉴 권리, 놀 권리, 가족과 함께할 권리도 있다. 가정마다 상황이 다른데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돕기 위해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정규수업을 의무화하면 학생의 선택권과 부모의 가정교육권이 지나치게 좁아질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8167?sid=102

 

국교위는 3시 하교제로 포장하지 말고 1,2학년 7교시제로 제대로 표현해야지

심지어 국교위에서 들고 온 통계자료도 입맛에 맞게 편집해서 내놓은 거던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2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라운드랩X더쿠💙 강력한 수분 락킹! 💦 NEW ‘자작나무 수분 드롭 세럼’ 체험 이벤트 328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막내한테 가장 혹독한 스파이더맨
    • 11:29
    • 조회 30
    • 이슈
    • [단독]中 해커에 비밀번호까지 털렸다…수만 건 카드정보 유출에 금감원, PG사 2곳 현장심사
    • 11:29
    • 조회 35
    • 기사/뉴스
    1
    • 복지 혜택 조건들이 깐깐해지고 줄어드는 이유
    • 11:29
    • 조회 183
    • 유머
    • 일본인 : 최근의 "독일보다 일본이 더 나빴어"라는 분위기 진짜 싫다
    • 11:29
    • 조회 151
    • 이슈
    4
    • 국내 팬덤으로 스타디움 채웠다…100만 중장년이 바꾼 공연시장
    • 11:26
    • 조회 305
    • 기사/뉴스
    3
    • 수학계 난제 중 하나인 나비에-스토크스를 풀었다는 오픈AI
    • 11:26
    • 조회 355
    • 이슈
    2
    • 지드래곤, 맥도날드 亞 대규모 캠페인 모델 발탁...한정판 굿즈 선봬
    • 11:23
    • 조회 603
    • 기사/뉴스
    19
    • 젠데이아 모자이론이란?
    • 11:23
    • 조회 419
    • 유머
    • 경복궁서 한푸 입은 중국인들 '인증샷 찰칵'…우려 쏟아졌다
    • 11:23
    • 조회 542
    • 기사/뉴스
    6
    • 수원 꼬치축제가 익숙하면 병원 가볼 나이임
    • 11:21
    • 조회 1486
    • 유머
    12
    • 락앤락×산리오 콜라보
    • 11:20
    • 조회 969
    • 정보
    7
    • 표백제 먹이고, 내려치고... 길고양이 잔혹 살해 30대 징역형
    • 11:19
    • 조회 219
    • 기사/뉴스
    3
    • 민호, 전현무와 선 긋기 “샤이니 ‘루시퍼’ 다시는 안 추면 좋겠다” (전현무계획4)
    • 11:19
    • 조회 592
    • 이슈
    2
    • 삼성, 내년 계획 다 뜯어고친다…두 달 새 벌어진 '비상 사태' [분석+]
    • 11:19
    • 조회 632
    • 기사/뉴스
    • “경복궁이 3000원? 너무 싸다” 국민이 꼽은 적정 관람료는 9203원
    • 11:19
    • 조회 904
    • 기사/뉴스
    30
    • [리뷰] 올 추석은 무조건 '암살자(들)', 뜨겁고 묵직한 130분의 울림
    • 11:19
    • 조회 123
    • 기사/뉴스
    1
    • 1950년대 서양의 가스레인지
    • 11:18
    • 조회 400
    • 이슈
    5
    • 194억 투입될 경찰 보디캠 사업에 중국산 납품 의혹 수사
    • 11:18
    • 조회 204
    • 기사/뉴스
    2
    • 와 현빈 잡도리하는 정성일 이거 진짜라고?
    • 11:17
    • 조회 960
    • 정보
    2
    • 한소희 “마흔 전에 결혼할 것…이상형은 유전적으로 잘생긴 안정형 남자”[인터뷰]
    • 11:17
    • 조회 868
    • 기사/뉴스
    18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