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는 교육받을 권리뿐 아니라 쉴 권리, 놀 권리, 가족과 함께할 권리도 있다. 가정마다 상황이 다른데 돌봄이 필요한 가정을 돕기 위해 모든 학생에게 동일한 정규수업을 의무화하면 학생의 선택권과 부모의 가정교육권이 지나치게 좁아질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8167?sid=102
국교위는 3시 하교제로 포장하지 말고 1,2학년 7교시제로 제대로 표현해야지
심지어 국교위에서 들고 온 통계자료도 입맛에 맞게 편집해서 내놓은 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