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는 잠시 고민했지만 결국 생쥐를 치료하기로 했다. 그는 "작은 동물이 죽어가는 것 같으니까 도와주고 싶었던 아이들의 마음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73085
야생쥐지만 아이들 마음이 예뻐서 돈한푼 안받고 치료해주고, 대신 반려동물처럼 키우면 안되고 접촉하지말고 손깨끗히 씻으라고 안전수칙도 알려줬다는 훈훈한 이야기
수의사는 잠시 고민했지만 결국 생쥐를 치료하기로 했다. 그는 "작은 동물이 죽어가는 것 같으니까 도와주고 싶었던 아이들의 마음에 집중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73085
야생쥐지만 아이들 마음이 예뻐서 돈한푼 안받고 치료해주고, 대신 반려동물처럼 키우면 안되고 접촉하지말고 손깨끗히 씻으라고 안전수칙도 알려줬다는 훈훈한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