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기자회견 내용과 별개로 김진서 부대변인의 문신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김 부대변인은 반팔 재킷을 입어 팔에 새겨진 꽃무늬 문신이 드러난 상태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94550?sid=102
하지만 기자회견 내용과 별개로 김진서 부대변인의 문신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김 부대변인은 반팔 재킷을 입어 팔에 새겨진 꽃무늬 문신이 드러난 상태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9455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