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석상인데?” 국회서 ‘문신’ 노출한 97년생 정치인…온라인 시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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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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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기자회견 내용과 별개로 김진서 부대변인의 문신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김 부대변인은 반팔 재킷을 입어 팔에 새겨진 꽃무늬 문신이 드러난 상태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9455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