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년간 연애 예능을 이끌어온 남규홍 PD가 '연애'를 넘어 '결혼'을 전면에 내세운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콘셉트를 예고한다.안정환, 효연, 이채영은 '계약결혼'의 스튜디오를 이끌 트리플 MC로 나선다. 안정환은 결혼 생활의 현실을 누구보다 잘 아는 '결혼 26년 차 유부남 대표', 효연은 독립적이고 솔직한 연애관을 가진 '미혼 대표', 이채영은 젊은 세대의 시선을 대변하는 'MZ세대 대표'로 프로그램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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