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강섭은 극 중 당 태종의 뒤를 이은 제3대 황제 이치(당 고종) 역을 맡았다. 이치는 선황이 이루지 못한 고구려 정복을 완수하지만, 더 큰 야망으로 신라마저 손에 넣으려다 좌절하는 인물이다. 박강섭은 이 드라마에서 정복 군주의 위엄 뒤에 감춰진 병약한 육신과 불안한 내면, 미묘한 권력의 긴장 등을 그려낼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9/0003130581

박강섭은 극 중 당 태종의 뒤를 이은 제3대 황제 이치(당 고종) 역을 맡았다. 이치는 선황이 이루지 못한 고구려 정복을 완수하지만, 더 큰 야망으로 신라마저 손에 넣으려다 좌절하는 인물이다. 박강섭은 이 드라마에서 정복 군주의 위엄 뒤에 감춰진 병약한 육신과 불안한 내면, 미묘한 권력의 긴장 등을 그려낼 예정이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19/0003130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