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만행을 폭로합니다 그동안 언니가 아끼는 인형을 모두 훔쳐서 장난감통에 숨겨두었습니다 https://theqoo.net/square/4339745965 무명의 더쿠 | 08:26 | 조회 수 6737 https://x.com/danna__0224/status/2097431568860188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