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네타냐후, '하마스 기습' 알고도 묵살 의혹…총선 앞두고 역풍 직면(종합)
1,608 4
2026.09.09 03:40
1,608 4
언론인 슐로미 엘다르와 루스 유발이 이스라엘 및 전 세계 고위 당국자들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집필한 신간에 따르면, 모하메드 빈 자예드 알나얀 UAE 대통령이 2023년 9월 말 네타냐후 총리와의 전화 통화에서 하마스 지도자 야히야 신와르가 이스라엘을 상대로 대규모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러나 네타냐후 총리는 해당 정보에 대해 비교적 침착하게 반응하며 이스라엘은 어떤 상황에도 대비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하마스는 이스라엘 남부를 공격해 1221명을 살해하고 251명을 인질로 잡아갔고, 이스라엘이 하마스를 공격하며 가자 전쟁이 촉발됐다.


https://v.daum.net/v/20260909033350805


댓글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부활남: 더 레드> 처음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부활 최초 목격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9 09.06 59,35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60,03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94,6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16,1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598,5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18,5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9,6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21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8,1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3811 정치 [속보] 李대통령 "제 임기,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어" 2 20:29 150
3153810 기사/뉴스 [단독]냉동살인 일주일전 컨테이너 카페로 이송…CCTV포착(영상) 2 20:28 165
3153809 정치 청와대, '결정된 게 없다"고 했지만 '파병'에 무게…17일 NSC에서 윤곽나오나? 2 20:28 31
3153808 기사/뉴스 [단독]카페 냉동창고 살해범 체포 당시 CCTV 보니 20:27 346
3153807 기사/뉴스 9월 초반인데 독감 이례적 증가‥이번 주 유행주의보 전망 6 20:26 321
3153806 이슈 전철 타서 과자 먹는데 옆 사람이 자연스럽게 내 과자를 먹는다면? 20:26 299
3153805 이슈 타투 한 거 아니냐고 난리났었던 어제자 방탄 뷔 입국사진 10 20:24 1,139
3153804 기사/뉴스 [단독] "냉동창고에 가두면 어떻게 되나?"‥AI에 물었다 6 20:23 715
3153803 이슈 시작 대비 끝이 매우 안좋게 끝난 예능.kbs 20:23 856
3153802 기사/뉴스 [단독] "촬영용인데 최대한 진짜같이"‥'5백억 상품권' 왜? 3 20:22 560
3153801 유머 연어 간호사 7 20:21 768
3153800 기사/뉴스 ‘장인 업체 조끼 납품 의혹’ 삼성 노조위원장…“업체 대표 맞지만 특혜 없어” 4 20:20 238
3153799 이슈 차학연 인스타그램 업로드 20:19 362
3153798 기사/뉴스 [단독] 냉동창고 살인사건 공범도 입건…수사 초기 말 맞췄나 20:18 333
3153797 이슈 팬 우산 없어서 우산 주고가는 유영우 7 20:17 542
3153796 이슈 추억의 파우치 가격 사만원 29 20:16 2,220
3153795 유머 블루리본 받고 세계 100대 카페에 51위로 랭크인 됐다는 버튜버가 커피내려주는 카페 2 20:16 1,001
3153794 기사/뉴스 “거의 쓰레기장 수준” 아이돌 보러 갔다가 ‘참담한 실태’ 목격…케이팝의 현실, 어떻게 바꿔? 7 20:15 1,318
3153793 이슈 에스파 초근접 비주얼 근황...gif 3 20:14 1,021
3153792 기사/뉴스 소비자 지갑 지켜! '관세 0%' 혜택 줬더니…'5천억' 꿀꺽 3 20:14 562